훔쳐보기

  • 2018-03-24 08:26:34

 

 


안녕하세요

밍키넷 섹스이야기 예나에요

훔쳐보기

참 묘한 이야기죠

관음증

누군가를 몰래 보면서

쾌감을 얻는 방법이라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창문 너머로 누군가 옷 갈아입는 모습



혹은 섹스를 하는 모습을



아니면 자위하는 모습?



쳐다볼때의 묘한 감정

저 역시 비슷한 감정이 있는데요

예전에 한국에서 자취할때

오피스텔에서 살았거든요



근데 집에 들어가기 전에

복도에 신음소리가 크게 나길래

어이구 소리한번 크다 했는데



어떤 집에서 문을 다 닫지 않고

섹스를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걸 쳐다보는데

어찌나 가슴이 뛰는지..

더 쳐다보고 싶었지만

왠지 민망해서 빨리 집에 들어갔는데

그때의 느낌이 잊혀지질 않네요

보통 이런경우가



시골집이나 단독주택인 경우가 많잖아요

목욕하는걸 본다던가



아니면 오줌누는걸 본다던가..

저 역시 이런 경험들이 묘한 쾌감은

맞는것 같아요

그리고 그 경험이 쉽사리 없어지지

않는것도요..

하지만 제가 누군가에게 보여주는건

아직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