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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이야기 - 4


2026.05.08 조회수 615,691회


 


다혜가 숨을 쉴 때마다 오르락거리는 가슴으로 눈길이 갔다. 그리고 조금 전 현수가 다혜의 가슴을 움켜잡았을 때의 상황이 떠올랐다.



‘순간적으로 커지는 자지... 만, 만져보기나 하자.’



현수가 하던 것처럼 다혜의 가슴을 움켜잡았다.



예술이었다. 날씬하고 마른 몸매에 이런 가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었다.



“후우...”



한숨을 내쉬었다. 조금 전까지 논리적으로 생각하려던 이성은 다혜의 가슴을 만짐으로써 어느새 모두 날아가 버렸다.



‘그래...’



내가 평생 이런 여자애를 언제 한 번 먹어보냐. 중학교 때 여자와 첫 관계를 한 후 항상 꿈꾸어온 김다혜가 아닌가. 자위할 때마다 떠올리던 다혜의 예쁘장한 얼굴이 지금 이 내 눈앞에 있었다.



‘하자... 아니. 현수 말대로 먹는 거다. 동경의 대상이던 다혜를 따먹어 버리는 것이다.’



마음을 그렇게 먹으니 이제 거침이 없었다.



허겁지겁 침대 위로 올라가 다혜의 몸 위에 올라탔다. 내가 자신의 몸 위에 올라탔는지도 모르고 살짝 벌어진 작고 붉은 입술로 새근새근 숨을 쉬며 세상모르게 잠을 자는 다혜.



다혜의 입술에 거침없이 내 입술을 갖다 대었다. 도톰하고 붉은 입술을 살짝 빨기도 하고, 약하게 깨물어보기도 하고 혀로 맛을 보기도 했다. 소주 맛이 나긴 하지만 나에겐 그것조차 황홀했다. 



‘아... 너무나도 뜨겁고 부드러운 다혜의 혀.’ 



잠깐 그렇게 미친놈처럼 그녀의 입술과 혀를 탐했다.



“헉, 헉...”



입술을 떼니 그녀의 붉은 입술이 나의 침으로 엉망이 되어 있었다.



허겁지겁 그녀의 옷을 벗겼다. 하얀색 셔츠의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 내리고, 그녀의 짧은 검정 치마를 벗겼다. 그녀의 우윳빛 피부에 정신이 아찔한 가운데 새하얀 브래지어와 팬티를 단숨에 벗겼다.’



“아...”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이렇게 아름다운, 아니 고귀하기까지 한 여자애가...



가늘고 긴 목과 어깨선, 그에 걸맞지 않게 탄력 있고 커다란 가슴, 그러나 군살 하나 없이 미끈한 배와 허리... 늘씬한 키에 걸맞게 길고 가느다란 다리... 그리고 그 다리가 모아지는 사이에 있는 그녀의 검은 털...



눈부신 그녀의 몸을 보며 급하게 옷을 벗고, 미친 듯이 그녀의 허벅지를 벌렸다.



그녀와 어울리지 않게 음란하게 벌어진 보지가 눈에 들어왔다. 허겁지겁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응...”



그녀가 살짝 고개를 돌렸다.



‘그래, 신음을 내어 봐. 내가 얼마나 너의 신음을 듣고 싶었는지 알아? 항상 너는 어떤 신음을 낼까 혼자 상상하면서 자위하곤 했어. 그리고 절정을 느끼는 너의 높게 울리는 신음과 찡그리는 표정을 상상하며 사정을 하곤 했지. 그러니 제발 신음을 뱉어봐!’



침대 위로 올라와 그녀의 허벅지 사이에 앉았다. 그리고 나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맞추고 힘차게 밀어 넣었다.



“으응...”



그녀가 다시 한번 몸을 비틀었다. 아무 저항 없이 나의 자지를 받아들인 그녀의 보지... 따뜻하고 뜨거웠다. 얼마 만에 느껴보는 여자의 보지인가... 게다가 다른 사람도 아닌 다혜였다. 김다혜...



“으으...”



나는 미친 듯이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다혜의 입을 빨고, 가슴을 쥐어짜고, 다리를 높게 쳐들기도 했다. 그러나 술에 취해 잠이 든 그녀에게선 신음이 흘러나오지 않았다.



‘신음을 질러. 좋아 죽겠다고 허리를 돌려가면서 내 자지를 받으란 말이야!’



“으으으으!”



난 결국 급박하게 허리를 움직인 후 그녀의 보지에 울컥하고 사정을 하고 말았다. 허무한 사정... 오히려 자위 때보다 더 적은 쾌락...



‘아, 씨발 이게 뭐야...’



자지를 계속해서 그녀의 보지에서 움직였다. 그러자, 다시 금세 커지는 자지.



‘신음을 내줘. 제발... 너의 신음을 듣고 싶어...’



그러나 재차 사정할 때까지 술에 취해 잠든 그녀의 입에선 일말의 신음도 흘러나오지 않았다. 자지를 뽑자, 그녀의 벌어진 보지에서 나의 허연 정액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끝끝내 그녀의 신음을 듣지 못했다.



“씨발...”



기분이 묘하다. 쾌감? 쾌락? 사정을 하긴 했지만, 그런 것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이상하리만치 묘한 기분...



나의 정액을 흘리는 보지를 보여주며 크게 벌리고 있는 허벅지를 오므려줄 생각도 하지 않은 채 옷을 챙겨 입어 밖으로 나갔다. 밖으로 나온 나를 보며 현수가 벌떡 일어났다.



“뭐야. 왜 벌써 나와?”



“응, 했어.”



“몇 번 했는데?”



“두 번...”



“뭐? 두 번? 근데 뭐 이리 일찍 끝나...”



현수의 친구들이 킥킥 웃었다.



“아냐, 그냥... 나, 갈게.”



“가게? 야, 너 얘네 셋이서 다혜 돌리는 거 안 보고 가?. 끝내줄걸? 후장에도 할 건데.”



“뭐? 아, 아냐. 그냥 갈게.”



“자식. 그래 알았어. 잘 가라. 다음에 또 일 있으면 연락할게.”



“응...”



허겁지겁 아파트를 빠져나왔다.



씨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복잡한 기분이 들었다. 세 명이 다혜를 돌리는 것을 보고 싶었다. 내 동경의 대상이던 그녀였는데, 그녀가 다른 사람들에게 마구 범해지는 꼴을 보고 싶었다. 그녀의 후장으로 들어가는 자지를 보고 싶었다.



정말 좆같았다... 이 상상만으로 아까 그녀와 했을 때보다 더욱 커다란 쾌감이 느껴졌다. 나 자신이 혐오스러웠다.



그 후 무슨 일이 있었는지 현수는 학원에 나오지 않았고, 그 이후, 다혜와 현수를 본 적이 없었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됐다. 그래도 난 변한 것이 없었다. 여전히 게임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조용한 아이였고, 반에서 그런 부류의 친구끼리만 어울려 놀았다. 남녀공학의 학교였지만 대화를 나누는 여자애 한 명 없었다.



수능을 봤고, 대학에 떨어졌다. 성적도 안 되는 것이 악착같이 서울 안에 있는 학교들만 지원한 결과였다.



결국 재수를 하기로 결심했다. 사람의 인생 중 가장 재미있다는 스무 살을 그렇게 재수하며 보내게 된 것이다. 집이 노량진에서 가깝기에 노량진의 유명한 입시학원을 다녔다.



바글바글한다. 사람이 너무나도 많아서 숨이 막히는 강의실... 늦겨울의 추위를 막기 위해 창문을 꼭꼭 닫아둔 강의실은 사람들이 뿜어대는 이산화탄소로만도 쓰러질 것같이 숨이 막혔다.



점심을 먹기 위해 강의실에서 나오자, 복도에서 낯익은 얼굴을 발견할 수 있었다. 너무나도 청초하고 아름다운 여학생, 자위하고 사정을 할 때 늘 떠올리던 그 여학생... 김다혜...



‘분명하다! 분명히 그녀였다. 그녀가 왜 여기 있지? 그녀도 이 학원에 다니는 건가?’



본능적이었다. 정말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그녀를 불렀다.



“저, 저기요.”



그러나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가는 그녀. 난 조금 더 뒤에 바짝 쫓아가 그녀를 불러세웠다.



“저, 저기요!”



그제야 그녀는 자신을 부르는 줄 알았는지 뒤를 돌아보았다.



“예?”



“저, 저기 혹시 대은중 나오시지 않았나요?”



“예. 맞는데요. 저 아세요?”



“이름이 김다혜 맞죠?”



그녀의 예쁜 눈이 놀란 토끼 눈처럼 되었다.



그녀와 점심을 함께 먹게 되었다. 중학교 때 학교에서 워낙 유명해서 기억하고 있었다는 나의 이야기에 그녀가 크게 웃었다.



“제가요? 제가 왜 유명해요?”



“그, 그냥 공부도 잘하고, 예쁘고 그랬으니까요...”



또다시 웃는 그녀.



“그럼, 우리 중학교 동창인데, 말 놓자. 이름이 뭐야?”



“이명호...”



“아, 다행이다. 나 여기 재수학원 혼자 다닐 생각에 완전 끔찍했었는데. 여기서 날 알아봐 주는 중학교 동창을 만나다니.”



그녀는 기분이 상당히 좋은 듯 얼굴에 웃음을 머금고 있었다.



그녀의 웃는 얼굴을 보고 있으려니 문득 궁금해졌다. 그렇게 공부를 잘하던 그녀가 왜 재수를 할까...



“그, 근데 넌 공부도 잘하더니 왜 재수야?”

 


나의 질문에 그녀의 얼굴이 살짝 어두워졌다.



“그냥... 그냥 그렇게 됐어. 밥이나 먹자.”



그녀의 어두운 얼굴을 보고 떠오른 게 있었다.



병신같이... 그녀를 만났다는 놀람과 기쁨에 병신같이 잊고 있었다. 그녀는 현수의 남자 친구였다. 그리고 그녀는 모르지만 난 그녀와 관계했었고, 그녀는 그날 밤 남자애들의 자지를 밤새도록 받았을 것이다. 후장에도...



그런 생각을 하며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자, 정신이 아찔해졌다. 



내가 정말 내 눈앞에서 태연하게 밥을 먹고 있는 저 여자애와 했단 말인가... 이젠 그때의 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그녀의 보지에 들어갔던 나의 자지는 그때의 그 느낌을 생생하게 간직하고 있었다.



아랫도리에 힘이 쏠렸다.



“뭐해?”



“응? 아, 아냐...”



난 얼버무리며 밥을 먹었다. 하지만 슬금슬금 그녀를 쳐다보며 눈치를 보았다. 



저 입술, 내가 그렇게 빨고 핥던 입술... 저 가슴, 내가 꽉꽉 주무르던 그때 그 탄력적이던 가슴... 그리고 저 허벅지, 꽉 끼는 청바지를 입고 단정하게 모으고 있는 저 가느다란 허벅지는 내가 벌려서 그녀의 보지를 핥던 그 허벅지이다. 씨발. 이런 일이 있을 줄이야...



그렇게 그녀와 함께 재수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그녀는 청순하고 얌전해 보이는 외모와 다르게 무척이나 시원시원한 성격이었다. 그리고 태어나서 처음 듣게 된 그녀의 목소리는 내가 늘 상상하던 그 높고 맑은 목소리와 비슷했다.



두어 달 정도가 지났을 때, 이젠 그녀를 봐도 과거의 일들이 떠오르지 않았다. 오히려 지금 내 옆에서 같이 수업을 듣고, 함께 집에 돌아가는 그녀는 전혀 새로운 사람 같았다. 나도 모르게 그녀를 좋아하게 되었다.




다혜의 집과 우리 집은 그리 멀지 않았다. 그래서 늘 그녀의 집 앞까지 바래다줬다. 그리고 그녀를 집에 데려다준 어느 날, 나도 모르게 그녀에게 고백하고 말았다.



“알았어. 대신 우리 연애뿐만 아니라 공부도 열심히 하기다.”



그녀는 환하게 웃으며 나의 고백을 받아주었다. 잘난 거 하나 없는 나의 고백을...



다혜와 학원에 다니는 하루하루가 행복했다. 우리는 학원 옥상에서 첫 키스를 했다. 그리고 난 틈이 날 때마다 그녀와 키스했고, 결국 가슴까지 만지게 되었다. 



한 손에 잘 들어오지도 않는 그녀의 커다란 가슴, 그녀의 가슴을 만지자, 불현듯 과거의 일이 떠올랐지만 세차게 머리를 흔들어 떨쳐버렸다.



두 달 정도가 지났을 때 그녀와 술을 마시게 된 일이 있었다. 그냥 맥주나 한잔하고 들어가자는 식으로 집 근처에서 술을 마셨는데, 둘 다 꽤 취해버렸다.



여느 날 때처럼 그녀를 집에 바래다줬다. 그러나 집 앞에서 키스한 뒤 머뭇머뭇하는 그녀...



“왜 그래?”



“저, 저기... 우리 모텔 갔다 가지 않을래?”



난, 그녀의 말에 나도 모르게 엄청나게 흥분하고 말았다. 드디어 다혜와 하게 되는 건가... 



‘어라? 아니다. 난 이미 그녀와 했다.’



갑자기 과거의 일들이 머릿속에 폭풍처럼 들이닥치기 시작했다.



“저기, 오늘은 내가 좀 피곤해서... 우리 다음에.”



가만히 고개를 숙이고 있던 다혜의 얼굴...



비록 21살에 들어갔지만, 대학은 재미있는 곳이었다. 신입생이라는 이름 아래 수업도 빼먹고, 친구들이랑 몰려다니며 술도 마시고, 다 같이 피시방도 가고... 대학교에 갓 입학한 학기 초의 새내기답게 하루하루가 술의 연속이었다.



주민하라고 불리는 애가 있었다. 예쁘장한 얼굴에 키도 크고, 특히 가슴이 엄청나게 예뻐서 인기가 있는 여자 동기였다. 가슴이 어느 정도냐면 그냥 걸을 때도 살짝살짝 탄력 있게 출렁일 정도였다. 



자기도 가슴에 자신이 있는지, 걷는 폼까지 살짝 엉덩이를 뺀 채 가슴을 내밀고 걸어 다녔다. 그래서 남자애들 사이에선 그녀가 섹시퀸이라 불렸다.



그런데 어쩌다 술에 취한 그녀를 내가 데려다주게 되었다. 그때 동기끼리 가진 술자리에서 꼴에 재수했다고 제일 나이가 많았는데, 남자애들이 형이 데려다주라고 해서 떠맡아 버린 것이었다.



“야. 민하야, 너 집이 어디냐.”



“어? 뭐야. 명호잖아.”



그녀는 나를 항상 그냥 명호라고 부른다. 동긴데 뭐 어떠냐면서...



“그래. 너 집 어디야?”



“나, 여기서 4435번 타고 두 정거장만 가면 돼.”



“그래? 너 집 되게 가깝네.”



“나, 거기서 혼자 살아. 몰랐니? 나 대전에서 올라왔잖아.”



“아 그래...”



어찌어찌해서 버스를 타고 두 정거장에 가서 내렸다. 



비틀거리며 제대로 걷지 못하는 그녀를 마지못해 부축했다.. 그녀의 가느다란 팔을 붙잡았는가 싶더니 어느새 나의 손등엔 그녀의 커다란 가슴의 감촉이 느껴졌다. 가느다란 팔과 너무나도 대조되는 커다랗고 탄력 있는 가슴의 감촉...



“저쪽으로... 저쪽으로 들어가면 돼.”



그녀는 그런 나를 의식도 하지 않은 채 나를 안내했다. 결국 나는 그녀의 집 앞에서 아쉽게 그녀의 팔을 놓을 수밖에 없었다.



“데려다줘서 고마워. 잘 가!”



그녀는 비틀거리며 집 안으로 들어갔다.



그녀가 집 안으로 들어간 후에도, 나는 한동안 그 자리에 멍하니 서서 손을 바라보았다.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지는 부드럽고 탄력 있는 가슴의 감촉...



그 후 얼떨결에 술에 취한 그녀를 데려다주는 역할은 내가 도맡게 되었다. 아니, 남들이 도맡기 전에 내가 냉큼 그녀를 데려다주었다는 것이 맞으리라...



그날 역시 술에 취한 그녀를 데려다주고 있었다. 이젠 제법 대담하게 그녀의 옆구리 쪽을 양손으로 살짝 안는 포즈를 취하며 부축했다. 그 상태에서 손을 조금씩 올리면 그녀의 가슴 아랫부분을 약간이나마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그녀의 집에 도착했을 때 그녀가 입을 열었다.



“매번 이렇게 집에 데려다주니까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 잠깐 들어갔다가 갈래?”



“응? 그럴까?”



그녀의 자취방으로 들어갔다. 원룸 형식의 아담한 자취방은 그녀의 옷이 이리저리 널려 있는, 상상과는 다른 약간은 지저분한 느낌을 풍겼다. 그녀는 재빨리 자기 옷가지들을 치우며 아무 데나 앉으라고 했다.



잠시 후 그녀가 음료수 한 잔을 주며 물었다.



“근데 왜 자꾸 나 데려다주는 거야?”



‘응. 너 가슴 만지는 게 좋아서...’라고 말할 수가 없어,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있었다. 그녀가 가만히 있는 나를 바라보다 피식 웃더니 은근슬쩍 내 옆으로 와 앉았다.



“너, 여친 없지? 나랑 사귈래?”



“뭐, 뭐?”



들고 있던 음료수를 엎을 뻔했다.



“왜? 싫어? 나 별로야?”



“아냐, 좋아... 우리 과에서 제일 예쁘다고 생각했어...”



“진짜? 헤헷. 그럼, 우리 사귀는 거다?”



“...”



그녀가 나의 대답도 기다리지 않고 갑작스레 나를 껴안으며 키스해 왔다.



“으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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