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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방 남학생


2026.05.12 조회수 528,669회


 


우리 집은 1층 양옥인데, 거실 건너 쪽에 작은 부엌이 딸린 방은 세를 놓고 있죠. 그 방 출입문은 집 뒤쪽인데, 정확히 말하면 2층 앞쪽 방은 거실과 통하도록 해서 우리가 창고처럼 쓰고, 부엌과 붙은 뒤쪽 방은 앞쪽 방과 통하는 문을 장롱으로 막아서 자취하는 학생에게 세를 주고 있지요.



그날은 시어머니 제삿날이었어요. 애 아빠의 형제는 3남매인데, 맏이인 우리 집에서 제사를 모시죠. 제사는 자정에 올렸었는데 몇 년 전부터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남편과 제부가 피곤해하는 것 같고, 나 또한 새벽까지 설거지해야 하는 어려움 때문에 가족들 합의로 당일 저녁에 모셔요.



그날도 제사를 모시고 음복을 끝낸 후, 아래 동서와 설거지를 대충 끝낸 후, 모두 각자의 집으로 돌아간 후였어요. 남편은 음복술이 과했는지 아니면, 낮에 너무 피곤했는지 안방에서 곯아떨어지고, 난 남은 설거지를 마저 끝내고 나니 새벽 1시경이었어요.



문득 뒷방에서 자취하는 학생 생각이 나더군요. 저녁 내내 고기 냄새며 제대로 풍겼는데, 제대로 해 먹지 못하는 학생이 서운해할 것 같아서 남은 음식과 과일, 음료수를 접시에 챙겨 들고 학생 방으로 갔죠. 학생은 성실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성적이 우수하다는 이야길 들은 적이 있는데, 늘 새벽 2시경까지 공부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었고요.



부엌문은 활짝 열려 있고 방문도 한 뼘쯤 열려 있어서, 방안의 불빛이 부엌까지 희미하게 새어 나오고 있더군요. 노크할까 하다가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 모습도 보고 싶고, 쪼끔 놀라게 해 주고 싶은 생각도 들어서 아무 생각 없이 방문을 활짝 여는 순간, 하마터면 음식 접시를 떨어트릴 뻔했어요.



환한 방 한가운데에서 학생이 반드시 누운 채 팬티를 무릎 아래까지 내리고는 반쯤 눈을 감은 채 한참 열심히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어요.



난 생각지도 못한 광경에 입을 딱 벌린 채 오도 가도 못하고 "어머, 어머..."만 연발하며 그 자리에 굳은 채 서서 어쩔 줄 몰라 하고 있는데, 학생은 아직 무아지경인지 내가 온 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신음을 연발하면서 손으로 음경을 잡고는 위아래로 마구 흔들어 대더군요.



남자들이 자위행위를 어떻게 하는지는 대강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적나라하게 직접 보기는 처음이었죠. 



검붉게 충혈된 학생의 음경이 밝은 전등 밑에서 불끈거리고, 손을 위아래로 흔들 때마다 큼직한 귀두부가 그 아이 주먹 위로 솟구치는 것이 눈앞에 환하게 보였어요.



학생 내가 보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후닥닥 음경을 가리며 팬티를 끌어 올리는 순간, 난 음식 접시를 문 옆에 던져 놓듯이 하고는 부라 나게 도망쳐 나왔죠.



떨리는 가슴을 진정하며 컴컴한 집 모퉁이를 돌아 현관으로 서둘러 와서 생각해 보니, 밤중에 노크도 하지 않고 남의 방문을 연 내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고, 학생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얼굴이 화롯불이라도 끼얹은 듯이 화끈거리더군요.



문득 생각해 보니, 한참 신진대사가 왕성한 시기의 학생에게 그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행위인 거 같았어요. 사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아무 일도 아니잖아요.



‘학생은 얼마나 놀랐을까? 그런 장면을 안집 젊은 아줌마에게 들켰으니 얼마나 부끄러웠을까?’



무엇보다도 먼저 학생한테 사과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죠.



학생의 방문을 노크하자, 한참 동안 방안에선 아무런 소리도 들려오지 않더군요. 



"학생 있어? 조금 전 일은 미안해."



내가 문밖에서 이렇게 말하자, 그 아이가 어쩔 줄 몰라 하며 방문을 열어 주고는 그대로 방 귀퉁이에 쭈그리고 앉더라고요. 



"미안해요. 아줌마."



오히려 학생이 나한테 사과했어요. 아직 음식 접시는 문 옆에 그대로 있고...



난 학생 옆으로 다가가 노크도 하지 않은 채 방문을 열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자위행위는 자연스럽고도 당연한 행위이므로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라며 어깨를 두드려 주었죠. 아줌마도 여학교 시절엔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남몰래 자위행위를 한 적이 있다는 이야기까지 해주었죠. (이건 사실임, 그때 느낀 첫 오르가즘의 느낌은 다음에 기회가 되면 올릴게요.) 



그런데 말끝마다 "미안해요, 미안해요"를 연발하던 그 아이가 갑자기 나에게 달려들더니 나를 억세게 끌어안고는 바닥에 쓰러뜨리는 것이었어요.



"너 왜 이래? 아줌마한테 왜 이래..."



난 그 아이의 돌발적인 행동에 깜짝 놀라, 그 아이를 똑바로 바라보며 반항했지만 억센 그 아이 힘을 당할 수 없었어요.



"아줌마, 미안해요. 미안해요."



그 아이는 내 팔을 꼼짝도 못 하게 잡고서 입술을 덮쳐 오는 것이었어요. 



"너 그러면 소리 지를 거야. 그만해..."



난 몸이 밑에 깔린 채 버둥거리며 강하게 반항했지만, 조금 전에 보았던 그 아이의 검붉은 음경과 번들거리던 귀두부가 눈앞에 어른거려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어요.



"아줌마, 미안해요, 미안해요."



내가 얼굴을 도리질 쳐대며 반항하자 그 아이는 내 귓불과 목에 닥치는 대로 키스했어요, 그 아이의 거친 숨결이 목에 스칠 때마다 나도 모르게 온몸에 전기가 통한 듯 짜릿짜릿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죠.



소릴 지를까 하다가 남편이라도 깨면 일이 엄청나게 커질 것 같고, 내가 정숙하지 못한 여자가 될까 봐 어떻게든 그 선에서 끝내려고 했는데, 그 아이의 손이 내 가슴 브래지어를 헤집고는 또, 내 팬티 속에까지 비집고 들어오는 것이었어요.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힘을 써봐도 그 아이의 억센 힘 앞에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요.



브래지어는 가슴 위로 올려지고, 치마는 배 위로 걷어 올려지고, 팬티는 무릎 아래가지 내려지고... 소리를 질러도 이미 때가 늦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내 모습을 남편이 본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요. 나는 두 다리를 꼭 오므린 채 있는 온몸의 힘을 다해 바둥거렸죠. 



어느 순간, 그 아이의 뜨거운 음경이 나의 사타구니와 허벅지에 밀착되어 불끈거리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그 아이가 나의 무릎을 나의 다리 사이에 쑤셔 넣고 좌우로 힘을 주자, 나의 두 다리는 도끼 맞은 장작처럼 힘없이 쫙 갈라져 버렸어요.



그 아이 손가락이 나의 옹달샘 속으로 비집고 들어와서 미끄러지며 위아래로 문질러대는데, 눈치 없는 나의 옹달샘은 벌써 축축이 젖어서... 그 순간에도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밑에 깔린 채 아랫도리를 마구 비틀며 반항했지만, 한편으론 그 아이가 더 억세게 어떻게 해 주기를 바랐는지도 모르겠어요.



그 아이의 음경이 나의 몸속에 쑥 들어오는 순간, 뻐근하게 꽉 차오는 느낌 때문에 온몸의 힘이 쭉 빠져버려 더는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요.



남편과는 특별히 섹스 트러블 없이 만족하게 살아왔는데, 그 아이의 음경 느낌은 남편 것과 전혀 달랐어요. 물컹하지도 않고, 단단한 게 나의 몸속을 꽉 차게 들어오는 느낌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오르가즘에 대한 느낌을 완전히 바꾸어 버리는 것 같아서요.



"안돼, 안돼!"



소리를 지르며 엉덩이를 마구 도리질 쳐댔지만, 실은 그 자극을 더 강하게 받고 싶은 몸부림밖에 안 되었어요.



온몸의 힘이 빠지고 땀이 범벅이 된 채로 나는 엉덩이를 흔들며 저도 모르게 그 아이 어깨를 끌어안아 등에다 손톱을 깊게 박아줬죠.



그 아이는 이제 여유가 생겼는지, 나의 등 뒤로 손을 넣어 브래지어까지 풀더군요. 그러잖아도 거추장스러운 옷을 다 벗고 싶었는데, 그렇다고 나 스스로 벗을 수도 없고. 그래서 그 아이가 하는 대로 맡겨뒀죠.



그 아이가 천천히 나의 팬티를 발끝으로부터 걷어내고 나의 브래지어와 셔츠까지 벗겨 낼 동안, 나는 나도 모르게 거부하는 척 몸을 들썩여 그 아이가 나의 옷을 벗기기 쉽도록 도와주었고요.



그 아이가 나의 가슴 유두를 빨아주는 순간, 나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그 아이 몸에 매달렸습니다. 그냥 이 강렬한 관능에 온몸을 맞긴 채 그 순간을 느끼고 싶었고요.



그 아이의 큰 귀두부가 나의 몸속에서 꿈틀거릴 때마다, 보지에 가해지는 그 아이의 단단한 음경 자극에 숨을 헐떡이며 나도 모르게 치골을 밀착시키고 엉덩이를 돌려댔죠.



온몸에 전기가 통하는 듯 짜릿짜릿해지고, 참으려고 했지만 나도 모르게 신음이 새어 나와 오고, 나의 옹달샘에서는 애액이 줄줄 흘러내리고.



"사실, 아줌마 생각하며 밤마다 딸딸이 쳤어요."



나의 치골이 무너지라 강하게 박아대면서 귓속에 뜨거운 입김을 불어 넣을 때는, 온몸이 짜릿해지면서 불같이 달아올랐어요. 



그 아이가 절 사랑한대요. 순간, 너무 행복했어요.



"더, 더... 아..."



그 아이가 본격적으로 절구질을 해대자, 까무러질 것 같은 느낌에 나도 모르게 하며 심음을 토해냈어요. 그 아이의 귀두부가 나의 몸 깊은 곳까지 박아댈 때는 숨이 턱턱 막혀 오고, 온몸의 피가 모두 머리로 쏠려서 터져버릴 것 같았어요. 나는 밑에서 그 아이 절구질에 박자를 맞추어 마구마구 흔들어 댔고요.



"아..."



한참을 쑤셔대던 그 아이가 긴 신음을 지르며 나의 질 속에 강하게 사정하는 순간, 그 아이의 정액이 나의 질벽에 강하게 부딪치는 것을 느끼는 순간, 나의 오를 대로 오른 흥분은 수직으로 상승곡선을 그리며 머리끝으로 치달아 올랐어요.



아이의 단단한 음경이 나의 몸속을 꽉 채운 채로 강하게 꿈틀거릴 때는, 나의 질구도 강한 수축 작용을 일으키며 그 아이의 몸을 받아들였어요. 젊고도 풋풋한 양기를 나의 몸속 가득...



남편과의 관계에서 절정의 문 앞에서 무기력하게 끝난 날은, 그 아이와의 불꽃같던 섹스 기억에, 그대로 그 아이한테 달려가고 싶어질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그 아이의 번들거리던 귀부부와 굵고 단단하게 하늘을 뚫듯이 치솟던 그 아이 음경이 눈앞에 어른거려서요.



그 이상은 안 된다고 몇 번이나 다짐했지만, 요즘 내 마음은 뒤숭생숭, 갈팡질팡.... 엉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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