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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지에서 형수와 함께


2026.05.14 조회수 457,041회


이 글을 쓴다는 자체가 사실 조심스럽기도 하고... 망설이기도 했습니다. 



쓰리섬이나 스와핑도 몇 번 해봤지만, 형수와의 섹스 이야기를 꺼내기가 좀... 왜냐하면 제 형이 이런 사이트를 이용할 수도 있으니까요.



제 친형은 저보다 세 살 많고, 형수는 저보다 1살 적으니, 형과 형수는 4살 터울입니다. 저도 결혼해서 애도 있고요.



몇 년 전에, 둘째 아이가 안 생긴다는 이야기를 가족들에게 흘려듣고 일하고 있는 형수에게 내가 카톡을 먼저 날렸습니다. 



사실, 내가 형수를 꾀어서 한번 어떻게 해보려는 생각도 있었어요. 왜냐하면 형수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성적 불만 같은 것도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 거같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게 형수하고 가까워질 수도 있을 거 같았거든요.



처음에는 자연스럽게 아이 이야기를 했죠. 그러다가 둘째 아이가 왜 안 생기느냐고 했더니 그럴만한 사정이 있다고만 말하더군요. 내가 일부러 편한 톡 분위기를 만들어가면서 계속 이야기를 하다 보니,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내가 전화했습니다.



“형수. 형이 무정자증이에요? 아니면, 형수한테 무슨 문제가 있어요?”



최대한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내가 농담조로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형수가 한참을 망설이더니 그러더군요. 형이 조루라고...



그래서 내가 그랬죠. 조루면 임신 확률이 낮아진다고... 그러면서 또 슬쩍 물었습니다. 



"형이 얼마나 가요?"


"어떨 땐 넣기도 전에..."



형수가 말하면서 말끝을 흐리더군요. 이 정도면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알 거 다 아는 내가 모르겠습니까. 이거다 싶은 마음에 그날은 그냥 다음에 우리 집에 한번 놀러 오시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론 일상적인 카톡을 주고받으면서 야한 이야기를 슬쩍슬쩍 곁들어서 해도 전혀 분위기가 어색해지지 않을 만큼의 관계가 형성되어갔습니다.



그러던 중에 내가 출장을 갈 일이 생겼어요. 내가 출장 가는 곳이 바닷가이고 경치도 좋으니까, 생각이 있으면 머리도 식힐 겸 출장지로 놀러 오라고 했죠. 그랬더니 꼭 가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내 머릿속엔 벌써 형수와 뒹구는 상상을 하고 있었고요.



형수가 내 출장지로 오기 전까지는 내가 그런 마음을 품고 있었는지 몰랐다고 하더군요. 뭐, 당연하겠지만요.



출장지에 온 형수와 바닷가도 거닐고, 회도 한 접시 하고, 저녁도 먹고, 이런저런 집안 이야기를 주로 했어요. 그러다가 슬슬 대화를 남녀관계의 성적인 것으로 유도했죠. 



그런데 형수의 반응이 영... 뭐랄까, 저한테 실망한 그런 표정, 그런 표정을 짓더군요. 그래서 여기서 이런 이야기는 그만하고 분위기를 전환해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노래방에 가자고 했습니다. 형수가 노래를 좋아하고 꽤 잘 불러요. 아니나 다를까, 흔쾌히 가자고 하더군요.



나는 노래방에 갈까 하다가 술도 파는, 소위 말하는 갑종 노래방을 찾아서 들어갔죠. 형수는 일반적인 가족 노래방인 줄 알았고요.



바닷가 주점, 조금 비싸긴 해도 운치는 죽이더군요. 거기서 양주 한 병 시켜서 마시면서 형수한테 노래해 보라 하니, 좋아하며 마이크를 잡고 서너 곡씩 부르더군요.



문제는, 나는 취기가 오르는데, 형수는 취하지도 않더라고요. 형수가 술을 많이 마시게끔 해야 하는데, 정작 저만 조금 취한 상태였죠. 노래를 부르는 형수 앞에서 춤을 추다가 다시 뒤로 돌아가서 살짝 안은 상태로 합창을 하기도 하고,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형수는 두어 시간 동안 놀고 나니 더 이상 부를 노래가 없는지, 부르지 않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몇 곡을 부르는 사이, 형수가 양주를 홀짝홀짝 몇 잔 마시는 게 보이더군요.



내가 평소, 노래 부르는 걸 즐겨 하지 않는 터라 마이크를 꺼두고 형수 옆에 앉았죠. 그러다 함께 건배를 몇 번 하고, 약간 취한 척하면서 형수에게 말했죠.



“우리도 비밀 한번 만들어 보실래요?”



형수가 무슨 뜻인지 몰라 눈만 똥그랗게 뜨고 쳐다보더군요. 그러다가 그게 무슨 말이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나는 다짜고짜 앉은 채로 형수를 번쩍 안아서 내 무릎 위에 올렸죠. 서로 마주 보는 자세로요.



형수가 치마를 입고 있어서 치마가 올라가며 다리가 벌어지고, 내 물건에 형수의 둔덕이 순간적으로 느껴지더군요.



형수가 움찔하면서 일어나려는 걸 내가 다시 억지로 내 무릎 위에 앉히니까 당황하면서 어쩔 줄 모르더군요. 그때 내 물건도 불덩이처럼 타고 있었거든요.



몇 초가 지났을까. 약간의 반항은 있었지만, 눈빛을 피하는 거 외에는 거부감을 드러내지 않아서 내가 더 용기를 냈죠. 머리를 끌어당겨서 갑자기 딥키스를 했습니다. 



처음엔 회피하다가 나중엔 입을 열어주더군요. 몇 초간 진하게 키스를 한 뒤, 눈을 빤히 쳐다보며 말했죠. “이게 바로 조금 전에 말했던 비밀입니다.” 라고요.



그리고 다시 형수를 안은 채로 번쩍 들어서 옆자리로 앉히고 술을 따라주니까 긴장 때문인지 잘 마시더군요.



형수는 생각보다 술을 마시는지 취하지도 않고 내가 하는 말을 들어주더군요. 진짜로 형수를 갖고 싶다, 섹스는 자신 있다, 주로 이런 말을 한 거 같아요.



한번 키스를 해서 그런지 다시 키스할 때는 거부감을 별로 나타내지 않더군요. 그러다가 형수가 저한테 물었어요. 혹시 자신을 좋아하냐고. 좋아했으면 언제부터 좋아했냐고...



내가 그랬죠. 결혼식장에서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했다고... (사실 그때는 형의 여자라는 생각에 그런 거는 생각조차 못 했지만요.)



형수 표정이 밝아지는 게 보였어요. 그래서 나는 더 과감하게 다시 형수를 안아서 제 무릎 위에, 정확하게는 제 자지와 형수의 보지가 옷 한 겹을 두고 마주할 위치에 앉히고 안았어요. 그리고... 조금 비볐죠. 왜냐하면, 내가 너무 꼴려서요.



형수도 뭘 느꼈는지 저보고 그러더라고요.



“도저히 맨정신에는 안 되겠어요.”



맥주를 좀 더 시켜서 폭탄을 제조해 같이 연거푸 서너 잔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노래주점을 나와서 아무 말 없이 둘이서 손만 잡고 거닐다가 제 차에 태웠습니다.



주변에 러브모텔이 지천이었지만 왠지 그런 데는 가기 싫더군요. 혹시나 형수가 거부할까 봐 겁나기도 했고. 그래서 나는 내가 묵는 호텔 구경을 해보시라며 운전했습니다. 음주 운전이었죠. ㅋㅋ 그리 먼 거리가 아니라서 한 오 분 정도 음주 운전을 한 셈이죠.



호텔방에서 다시 맥주 한 캔씩을 더 마시고 창밖으로 바다 구경을 하면서 내가 노골적으로 뒤에서 안고 부비부비하니까 형수가 한숨을 쉬는 겁니다. 아마 갈등이 심했나 봐요. 갈등이 오래되면 결과가 안 좋을 거란 걸 알고 있었기에, 나는 형수가 더 생각할 겨를도 안 주고 안아서 침대 위에 눕히고 올라탔죠.



이번엔 내가 위에서 형수 보지 둔덕에 자지를 비비는 모양새가 되었지요. 약간 몸을 뒤틀었던 거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 상태에서 내가 지금까지 해온 섹스 경험, 말하자면 객지에서 사귄 여자들과 그룹섹스, 스와핑, 이런 이야기를 막 해대니까 형수가 믿지 못하는 눈길로 저를 보더군요. 왜냐하면 전 외적으로 보기엔 어느 정도 성공을 이루기도 했고 여유도 있는... 뭐랄까, 스탠더드한 스타일이니까요.



형수가 고작 저를 아는 건 젊었을 때 운동선수를 했고, 지금은 어느 정도 성공한 직장인이고, 남부러운 것이 없다는 정도였거든요.



그렇게 하다 보니 형수의 몸도 많이 풀리더군요. 살짝 벌어진 다리 사이의 팬티 위에 내 불룩한 자지를 조금씩 비벼 넣고 하니까 나중엔 거의 부채꼴의 다리 모양이 되더라고요. 형수도 제법 흥분했는지, 아니면 내 기분이었는지 보지 둔덕에 열기가 느껴지더군요. 



“힘만 세가지구...”



조금씩 꿈틀대기는 해도 빠져나올 엄두는 하지도 못한 채 한마디하더라고요. 



형수의 몸이 워낙 작은 데다가, 키가 160 정도에 몸무게가 45정도, 근데 나는 유도, 복싱, 이런 부류의 운동을 해서 그런지, 덩치가 제법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내가 위에 있으니까 내 품속에 쏙 들어오는 느낌? 하여튼 그랬어요. 그 자세에서 흥분이 너무 되다 보니 자지 끝이 아프더군요. 그래서 몸을 슬쩍 떼면서 얼굴을 아래로 가져갔죠.



팬티를 벗기려니까 잡고 못 벗기게 하길래 팬티 위로 내 입을 대고 빨았어요. 형수도 흥분하긴 했더군요. 팬티 바깥에서 보지의 열기가 느껴지고 팬티가 축축할 정도였으니까요.



끝까지 내가 팬티를 벗기려 하자, 자기가 벗겠다면서 비키라고 하더군요. 그러고는 일어서서 욕실로 가더군요.



옷을 벗는 소리가 들리고, 물소리도 들리고, 나는 잔뜩 흥분해 있고,  형수는 씻는 시간이 좀 걸리는 거 같고. 내가 참을 수가 없어서 욕실 문을 벌컥 열고 들어갔죠. 옷은 홀랑 다 벗은 상태로요.



내가 들어가니 황급히 바닥에 쪼그려 앉더군요.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형수를 힐끔 보고 난 뒤 내 몸을 씻고 먼저 나왔습니다. 



잠시 후 형수가 샤워용 수건으로 몸을 감싼 채 나오는데, 수건이 가슴에서 무릎까지 한 바퀴 감겨있더군요. 저한테는 허리도 겨우 감추는 크기의 수건이었는데...



그 모습을 보고 도저히... 번쩍 안아서 침대에 누이고 가슴을 마구 빨았죠.



밑으로 내려가서 보니 벌써 물이 많이 흘러나와서 더 빨아줄 것도 없이 바로 삽입해도 되겠더라고요. 그래도 내가 애무랍시고 혀끝만 조금 넣어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니까 못 참겠던지 내 머리를 끌어당기더군요. 그래서 얼굴을 빤히 보면서 삽입했죠. 자지 끝만 천천히 밀어 넣으면서 형수 얼굴을 빤히 쳐다봤죠.



순간 뭐랄까... 한 여자를 한 형제가 공유한다는 이상한 기분? 여하튼 뭔가 표현하기 어려운 짜릿한 전율이 온몸을 감더군요.



한껏 부푼 자지를 과감하게 밀어 넣었죠. 형수가 짧은 비명을 지르더군요. 쾌감의 비명이 아닌 통증 때문에... 비명은 예상했었죠. 왜냐하면 내 자지가 원래 좀 큰 데다가 성형을 했거든요. 해바라기나 싸구려 링이 아니고 이름난 비뇨기과에서 자지 성형을 했어요. 그렇게 비싼 자지가 들어가니 형수의 비명은 당연히 예상했었죠.



다행히 형수도 한껏 흥분해 있었던지, 물이 많이 나와 있었든지, 암튼 끝까지 들어가는데 그렇게 힘들진 않더군요. 한번 탐험하고 난 뒤에 천천히 뺐다가 넣기를 반복하자 형수 보지가 내 자지에 적응하더군요.



그다음부터 미친 듯이 막 했죠. 둘이서 부둥켜안고 엎치락뒤치락, 땀을 뻘뻘 흘리면서 쑤시고, 빨고 하다가 형수가 자기는 뒤에서 하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뒤치기로 들어갔죠. 너무 크고 길어서 배까지 아프다면서도 빼지는 못하게 하더군요.



한참을 피스톤질하다 보니 형수의 비명이 점점 커지더니 허리가 활처럼 뒤로 크게 휘어지면서 내 목을 잡으려고 손을 허우적대더니

마치 울부짖듯이 비명을 지르면서 오르가즘에 오르더군요. 보지 속이 좀 좁은 듯했는데, 보지가 움찔거리면서 쪼여와서 내 물건이 아플 정도로 쥐었다 놨다 했어요.



그때 저도 형수 한쪽 엉덩잇살을 손으로 뒤집어 쥐어짜고, 한 손은 형수 손을 뒤로 잡고 질 속 깊이 사정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느낀 진정한 오르가즘이었죠.



내가 형수 등 뒤에 엎어져 있으니까 숨을 고른 형수가 ‘콘돔을 안 해서 어떻게 해요.’라고 걱정하길래 웃으면서 정관수술을 해서 안심하셔도 된다고 얘길 해줬죠. 그 말에 안심됐는지 한 번 더 덤벼들더군요. 그래서 진하게 한 번 더 했죠.



신기한 건 한번 사정했는데도 꾸역꾸역 좆 물이 많이 나와서 형수의 가랑이를 타고 허벅지로까지 정액이 줄줄 흐르더군요. 뒤치기라서 그랬는지, 어쨌든 그랬어요.



둘이서 진하게 두 번 사랑을 나눈 뒤에 술이 깨자, 형수는 돌아가고 나는 호텔에서 단잠을 잤죠. 그 이후로는 수시로 밖에서 만나서 섹스했고요.



그중에 기억 나는 건 내가 애널을 요구해서 시도한 적이 있는데, 하도 비명을 질러서 제대로 넣어보지도 못했어요. 똥꼬에 넣기에는 정말 너무 커서 못 하겠다고 하더군요. 쩝...



명절날 다들 모인 자리에서 나는 괜히 주방에 들락거리며 형수 엉덩이도 만지고, 보지도 만지고... 그러다가 다른 형제들이 술에 곯아떨어져 잠들면 주방으로 잠깐 나오라고 해서 내가 뒤치기로 하기도 했는데, 형수는 한 손으로 자기 입을 틀어막으면서 신음을 참기도 했어요.



나중에는 간을 좀 더 키워서 형수와 스와핑도 했더랍니다. 순전히 형수는 저를 믿고 그렇게 따라와 준 거죠. 자신도 즐기기는 했지만...



물론 스와핑을 할 때는 성병 염려가 전혀 없는 검증된 부부와 했고, 철저하게 상대 남자에게 콘돔을 쓰게 해서 피임도 했어요.



나와 마지막으로 고향집에 모였을 때 섹스하고 몇 달 정도 연락 없이 지냈는데 어느 날 임신을 했다고 연락이 왔더군요. 형의 아이라더군요. 좋은 날 다 지나간 거죠. ㅋㅋ



내가 한번 하자고 해도 임신 때문에 안 된다고 해서 그 이후로는 못하고...

이제 아기를 낳은 지가 2년이 다 되어가도록 섹스는 못 하고, 한 번씩 형이 출근하고 난 낮에 잠깐 찾아가면 집에서 오럴을 해주어서 그나마 만족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애를 낳고는 나도 당분간 별로 생각이 없었고, 지금 이대로 만족합니다. 아이가 좀 크면 다시 진하게 안을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요즘도 변함없이 카톡을 주고받으며 기분 나면 직접 찍은 자지 사진이나 보지 사진을 서로 찍어서 보내기도 하니까요.



아직도 기분이 묘해요. 가족들이나 아내한테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짜릿한 맛을 포기하지 못하는...



특히 형수는 아내한테 엄청나게 미안해해요. 동서한테 죄짓는 것 같다고 하고... 나도 형을 볼 때마다 좀 그렇고요. 이런 상황 자체가 중독인가 봐요... 금단이 일으키는 중독...



제 경험담인데, 쓰다 보니 좀 길어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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