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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성감대


2022.07.25 조회수 359,574회

상대의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성감대


그러면 성욕을 자극하는 성감대는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찾아내는 가도 중요하다.

신체의 민감한 부분은 거의가 성욕을 자극하는 곳이다. 이 민감한 부분의 반응은 일반적으로 부드러운 애무에 의해 일어난다. 

그 부위를 찾아내는가장 쉬운 방법은 손이나 신체의 어느 부분에서 상대 부위를 자극하면서 키스로써 그 반응을 알아내는 것이다.

다음은 부드러운 자극을 가함으로써 상대의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일반적인 성감대들이다.


귀: 끝을 귀에 가볍게 대거나 귓밥을 잘근잘근 씹거나 혀끝을 귀구멍에 밀어 넣는다.

입김을 불어넣어 주어도 좋다.


목: 목덜미 어느 부분이라도 입술로 핥아주면 황홀한 느낌을 받는다.


겨드랑이: 가장 보편적인 성감대. 팔 밑과 옆구리가 닿는 부위를 쓰다듬으면 즉각 성적반응이 일게 된다.


유방: 여성에게 성기와 함께 섹스의 심볼로 취급된다.

남자들도 반수 이상이 자극을 받으면 젖꼭지가 돌기된다고 한다.

여성의 경우 75%이상이 유방의 자극만으로도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으며 성적흥분이

고조되면 유방 전체가 팽팽해지고 유두가 빳빳하게 돌기된다.


엉덩이: 여성의 엉덩이는 푸짐한 안정감과 함께 쾌락의 기쁨을 안겨준다.

손바닥으로 강하게 압력을 가하거나 쓸어주고 살짝 때리거나 입술로 핥는다.


성기: 가장 강한 반응을 나타내는 부분이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입으로 하는 애무에 가장 민감한 반응을 나타낸다.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에 가벼운 자극을 가하는 것도 강한 효과를 낸다.


허벅지의 안쪽: 남녀 성기에서부터 허벅지 사이의 안 쪽 부분은 성행위 중에 비교적 많은 자극이 가해지는 곳으로 반응지역이 넓다.

손바닥으로 쓰다듬거나 입술로 넓게 애무한다.

이외에도 성감대는 많으며 개인차가 심하므로 서로의 사랑의 행위간에 찾아내고 개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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