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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이야기 - 5


2026.05.08 조회수 600,354회


 


무차별적으로 나의 입안으로 파고드는 그녀의 뜨거운 혀. 정신이 없는 가운데도 혀를 움직여 그녀의 혀를 느꼈다. 서로의 침이 턱으로 흘러내려도 그녀의 키스는 멈추지 않았다.



“하아, 하아...”



그녀는 연신 뜨거운 숨을 내뿜으며 뜨겁게 나에게 키스했다. 그러면서 자기 몸을 나에게 바짝 밀착시켰다. 그녀의 커다랗고 탄력 있는 가슴이 나의 몸에 느껴졌다. 나의 손이 나도 모르게 그녀의 가슴으로 갔다.



“으응...”



그녀의 입에서 기분 좋은 신음이 흘러나왔다. 이에 용기를 얻은 나는 그녀의 가슴을 꽉꽉 주무르기 시작했다.



“응, 응... 하음...”



그녀가 입술을 떼고 약간은 풀린 눈으로 나를 바라봤다. 그리곤 곧 나를 자신의 침대로 이끄는 그녀...



그녀는 침대에 나를 앉히고 나의 옷을 마구 벗겼다.



“야, 야...”



“왜?”



“이렇게 막...”



“뭐 어때, 오늘부터 우리 사귀는 건데.”



어느새 그녀는 내 팬티만 남겨둔 상태다. 그리고 나의 자지는 이미 팬티를 뚫고 나올 듯 커져 있는 상태고...



“푸훗. 너도 이렇게 커졌으면서...”



그녀는 마지막 남은 나의 팬티를 벗겼다. 그리고는 커다랗게 발기해 있는 내 자지를 보며 웃었다.



“히힛. 꽤 굵은데?”



그녀는 서슴없이 나의 자지를 입에 머금었다.



“읏…!”



난생처음 여자의 입에 들어간 나의 자지, 그리고 나의 자지를 뜨겁게 감싸는 민하의 혀, 느낌이 달랐다. 여자 보지에 들어갔을 때와 느낌이 너무 달랐다.



민하는 나의 자지를 빨며 자기 옷을 벗었다. 그녀가 셔츠를 벗자 출렁이며 드러나는 커다란 가슴... 역시 다르다. 역시 그녀는 명품 가슴이었다.



이윽고 우리 둘은 모두 알몸이 되었다. 그녀는 나를 눕히고 거꾸로 나의 위에 올라간다. 



나의 두 눈에 그녀의 시커멓게 벌어진 보지가 눈에 들어왔다. 만지지도 않았는데 이미 살짝 젖어서 벌어져 있는 그녀의 보지... 거침없이 그녀의 갈라진 보지 살을 핥았다.



“하으응!”



그녀가 나의 자지를 머금은 채로 기분 좋은 신음을 흘렸다. 그렇게 누워 서로를 한참 애무하다 민하가 침대에 누웠다.



“자 이제 넣어줘... 여자랑 해봤지?”



“응? 응... 당연하지!”



“와. 정말? 의왼데? 언제 처음 해봤는데?”



“나, 나? 난 중3 때...”



그러자 민하의 여우 같은 눈이 동그랗게 변했다.



“엄청나게 빨리했구나...”



“너, 넌?”



“난 고1 때... 킥킥. 괜찮지?”



“응, 응... 요즘 누가 그런 거 신경 쓰냐.”



난 그렇게 말하며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넣었다. 아무 저항 없이 쑥 나의 자지를 삼키는 민하의 보지...



“하음!”



그녀가 기분 좋은 신음을 흘리며 눈을 감았다.



엄청나게 빨리했다... 그런데 실상은 두 번밖에 하지 않았다. 그것도 모두 잠든 여자를 상대로... 



제대로 된 경험은 오늘이 처음이다. 나의 자지에 의해 신음을 내는 여자와의 첫 경험...



섹스에 서툴다는 인생을 주기 싫어 최대한 열심히 허리를 움직였다. 그러자 그녀의 다리가 나의 허리를 휘감았다.



“하악! 하악! 아 좋아! 아, 미치겠어! 아, 명호야. 네, 자지 되게 굵다. 아흑!”



눈을 감은 채 연신 높은 신음을 흘리는 그녀. 그녀의 말에 힘을 얻어 더욱 허리를 열심히 움직였다.



“하윽! 아 미치겠어!”



갑자기 그녀가 벌떡 일어나더니 나를 눕혔다. 그러고는 스스로 마구 방방 뛰며 허리를 돌리는 것이 아닌가... 그것도 자신의 가슴을 마구 움켜쥐며...



가느다란 허리와 어울리지 않게 엄청나게 커다란 가슴을 마구 쥐어짜는 그녀를 보며 나도 모르게 그녀의 보지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으읏!”



“아아... 아. 뭐야...”



한참 눈을 감고 허리를 돌리던 그녀가 놀란 표정으로 나를 바라봤다.



“미, 미안...”



“뭐야 벌써 쌌어?”



“응...”



“쌀 때 싼다고 얘기해야지! 오늘 안전한 날이니까 망정이지. 하하... 근데 앞으로는 피임약 먹을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안에다 마음껏 싸도 돼. 내가 세워 줄 게 한 번 더 하자.”



그녀는 자신의 보지에서 나의 자지를 뽑더니,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허연 정액을 닦을 생각도 하지 않고 나의 더러워진 자지를 입에 머금었다. 그녀의 오럴로 나의 자지는 금세 다시 섰다. 그리고 그녀는 다시 나의 위로 올라가 미친 듯이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악! 아흑! 아 좋아!”



난, 그저 누워서 그녀의 섹시한 모습을 보며 엄청난 쾌락을 느끼고 있을 뿐이었다. 그때 그녀가 여우 같은 눈을 살짝 뜨며 달뜬 목소리로 말했다.



“하악! 하윽! 너, 나 데려다주면서 내 가슴 슬쩍슬쩍 만졌지?”



“헉, 응, 응...”



“하윽! 네가 내 가슴 건드릴 때마다 내가 얼마나 흥분했는지 알아? 하윽! 하으응하음! 그럴 때마다 집에 와서 보면 벌써 보지가 젖어 있어. 하윽! 그래서 만날 자위하고 그랬어! 하으윽!”



“헉, 헉... 나도 너 가슴 만지는 상상하면서 집에서 자위하고 그랬어.”



그녀가 요염하게 미소를 지었다.



“하윽! 그럴 줄 알았어. 하윽! 우리 앞으로 매일 하자. 아흠윽!”



엄청나게 밝히는 여자애였다. 그날 밤 민하와 네 번 정도 한 것 같았다. 민하의 집에서 자고 다음 날 아침 학교에 가려고 하니 그녀가 못 가게 했다.



“너 옷 똑같으면 애들한테 괜히 의심받잖아! 너 그냥 여기 있어. 나 끝나면 바로 올게.”



“그, 그래? 알았어...”



감히 여자 친구의 말이라 아무 말도 못 했다.



민하가 학교를 가고 그녀의 자취방에 홀로 남겨진 나는 방안 이곳저곳을 뒤지기 시작했다. 역시 맨 처음 열어 본 곳은 그녀의 속옷 서랍.



“으오오옷!”



그녀의 속옷 취향은 매우 다양했다. 순백색의 깔끔한 것부터, 땡땡이의 귀여운 것, 강렬한 붉은색의 섹시한 것과 야한 검정색까지... 게다가...



“티, 티 팬티!”



말로만 듣던 티 팬티.



이번엔 그녀의 컴퓨터를 뒤져봤다. 음 MP3, 영화... 어, 어라? 난 나의 눈을 의심했다.



“무, 무슨 야동이 이렇게 많아...”



민하의 컴퓨터에 저장된 야동은 웬만한 남자의 컴퓨터에 저장된 야동보다 더욱 많았다.



어제 민하의 말이 떠오른다. ‘우리 앞으로 매일 하자는 그녀의 말...’



그래, 좋다. 매일 하자...



침대에 누워 텔레비전을 보며 그녀를 기다렸다. 그녀에게서 수업이 끝났다는 전화가 오고, 이어서 그녀가 도착했다.



“자기야!”



솔직히 사귄 지 24시간도 되지 않은 우리... 벌써 자기라고 부를 정도로 진한 사이가 되었다.



민하는 들어오자마자 티셔츠를 와락 벗는다. 그리곤 재빨리 내가 누워 있는 침대 위로 뛰어 올라오더니 자기 가랑이 사이를 나의 자지 부근에 슬슬 문질렀다.



“하응...”



그녀가 입술을 핥으며 나를 내려다본다. 순식간에 서는 나의 자지...



그녀가 씩 웃더니 짧은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를 벗었다. 이어 나의 바지와 팬티를 살짝 벗기곤 바로 나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집어넣었다.



“하으응!”



그녀는 등 뒤로 손을 뻗어 브래지어마저 풀어 버렸다.. 이제 그녀는 짧은 청치마만 입은 상태...



“하윽! 나 마지막 수업 때부터 벌써 젖어 있었어. 자기랑 할 생각에... 하으윽!”



정말 밝히는 여자다.



“민하야. 나 너 속옷 좀 봤는데 괜찮냐?”



“응. 하윽! 응. 괜찮아. 왜?”



“너 티팬티도 있던데 다음에 그거 입고 학교 와라. 짧은 치마랑...”



“응. 응. 하윽! 응 알았어! 하응!”



그리곤 고개를 젖히고 마구 허리를 돌리는 그녀... 죽인다, 이 여자애 최고야...



일주일 정도가 지났다. 나는 매일 같이 그녀의 자취방에서 그녀와 광란의 섹스를 즐겼다. 제대로 된 여자 경험 한번 없던 내가 이 일주일 사이에 엄청난 양의 섹스를 한 것이다. 그래도 힘이 남아돌았다. 여전히 자지는 섰다. 하면 할수록 중독이 되고 탐닉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학교에 가는데 그녀가 잘 걷지를 못한다.



“왜 그래?”



그러자 나의 귓가에 대고 속삭이는 그녀.



“응. 나 지금 티팬티 입었는데 뒤에서 보일 것 같아...”



“뭐, 뭐?”



뒤에서 보니 엄청나게 짧은 치마... 정말 그녀의 엉덩이골이 살짝 보인다. 



“야 진짜 죽인다. 엉덩이가 보이려고 그러는데?”



“히잉...”



그러나 곧 그녀는 계단을 앞에 두고 올라가질 못했다. 뒤가 신경 쓰이기 때문이다. 난 장난기가 발동했다.



“야 괜찮아. 뭐 어때. 자신감 가지고 그냥 올라가.”



“그, 그래?”



나의 말에 그녀가 평소처럼 올라갔다.



대박이었다. 계단 밑에선 그녀의 은밀한 부분까지 보일 지경이었다.




그때 나와 마찬가지로 놀라 그녀의 치마 속을 바라보는 한 무리의 남자를 발견했다. 무언가 엄청나게 짜릿한 느낌... 재빨리 그녀를 뒤쫓아 가서 말했다.



“야, 너 뒤에서 남자애들이 너 치마 속 보더라.”



“응... 아, 나도 모르게 그거 느껴져서 보지가 젖었어...”



난 곤란한 표정으로 보지가 젖었다고 말하는 그녀를 보고 참을 수 없는 성욕을 느꼈다. 당장 그녀를 남자 화장실로 데리고 갔다. 다행히 아무도 없었다. 남자 화장실 한 칸에 그녀를 밀어 넣었다.



“괜찮지?”



“응. 나, 원래 화장실에서 하는 거 좋아해...”



좋아한단다. 씨발... 벌써 어떤 놈이랑 했다는 거 아닌가... 근데 난 이상하게 그 말에 더욱 흥분을 느꼈다.



당장 그녀를, 벽을 잡게 한 뒤 그녀의 치마를 올리고 티팬티를 젖혀 나의 자지를 꽂았는다.



“하음!”



난 철퍽철퍽 소리가 날 정도로 강렬하게 허리를 움직였다. 그러나 그녀는 화장실 안이라 자신의 입술을 꼭 깨문 채 신음을 참았다. 결국 난 그녀의 검정 치마 안쪽에 질펀하게 사정을 하고 함께 수업을 들으러 갔다.



민하와 탁구 동아리에 들었다. 단지 그녀의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하는 한 마디 때문이다. 여자 선배들도 있었지만 남자 선배들이 더 많았다. 우리 동기는 남자애 한 명뿐이고...



남자 선배들은 민하를 보자마자 첫 눈길이 가슴으로 향했다. 역시...



“그럼, 탁구 쳐볼래?”



“예!”



민하는 선배의 지시대로 탁구를 쳤다. 한 잘생긴 남자 선배가 민하의 뒤에 붙어서 그녀를 껴안는 자세를 취하며 자세를 잡아주었다. 그때 유독 그녀의 엉덩이에 자신의 하체를 바짝 밀어붙이는 남자 선배를 발견했다.



탁구가 시작되었을 때 모두의 시선이 한곳으로 쏠렸다. 그녀가 탁구채를 휘두를 때마다 커다란 가슴이 탄력적으로 출렁거렸다. 난 재빨리 남자 선배들을 살폈다. 역시 모두의 시선이 민하의 가슴으로 향해있었다.


이상했다. 화가 나야 하는데 이상하게 짜릿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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