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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날 경험


2026.05.06 조회수 638,619회


 


고교 동창 모임이 있는 날이다. 사실 동창들 모두 바쁜 관계로 12명 전원이 모인 적이 한 번도 없을 정도인데, 이날도 지난번에 출장 관계로 모이지를 못해서 사실상 4달 만에 만나는 것이다.


 


토요일 4시에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 있는데 회사에서 급한 일이 터졌다. 아직 4시간이 남아 있었기에 부지런히 서두르면 되겠다 싶어 서두르는데 금방 처리하겠다던 미스리가 보이지 않았다.



2시... 3시... 초조하게 기다리는데 미스리가 헐레벌떡 뛰어온다.

 


“미스리,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부장님 죄송해요. 하지만 여기... 처리 다 했어요.”

 


서류를 내미는 그녀를 보면서 얘기를 들으니 회사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서, 할 수 없이 피시방에서 작업을 해왔다는 것이다.

 


“미안해. 그런지도 모르고... 나중에 밥 사줄께....”

 


“부장님, 밥 대신 술로 해요.”


 

“응? 알았어, 나중에 봐. 수고 했어...”

 


차도 엄청나게 막힌다.

 


친구 녀석 핸드폰을 때리니 올드 팝송이 흘러나온다.



“성철이냐? 아무래도 좀 늦을 것 같다. 5시쯤 될 거 같은데...... 그래, 딴 데 자리 잡고 연락해.”

 


약속 장소인 횟집에는 다들 벌써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야, 오래간만이다.”


 

악수하고, 안부 묻고, 자리에 앉아 술잔 받고... 연거푸 다섯 잔을 받아 마시니 술맛이 돌기 시작했다.


 

주거니 받거니, 모인 녀석들이 모두 한잔하는 놈들이라 오십세주 3주전자가 금방 동이 났다.

 


“야, 석호야 넌 어떠냐?”

 


“맨날 그렇지 뭐. 월급쟁이가...”

 


“야, 준호는 요즘 대박 터졌단다.”

 


“뭐? 준호야, 정말이냐?”

 


녀석은 빙그레 웃기만 하고 옆에서 태식이가 설명하는데, 외국의 대기업과 납품 계약이 성사되어서 연간 120억 정도를 납품하게 되었고, 연간 수익만 30억 정도 된다고 침을 튀긴다.

 


“야 준호야 그럼 한턱내야지... 아니다, 한방이 아니고 자주 좀 쏴라.”

 


“좋아 오늘 거하게 한 방 쏜다. 2차 가자.” 의기투합 되어 6명이녀석의 단골 술집이라는 곳을 찾아갔다. 전화를 미리 받았는지 여사장이 나와서 부산스럽게 맞이한다.


 

9시부터 시작된 술자리는 6명의 아가씨와 어울려 금세 양주 9병이 사라지고, 지나온 얘기들, 정치, 사회, 정 회장 죽음까지, 다양한 주제로 이어지며 중간중간 노래와 춤이 흐드러지게 벌어졌다. 



몇 시가 되었는지, ‘초희’라는 내 파트너가 옆에서 자꾸 권하는 통에 아마도 두 병은 내가 마신 듯... 정말 오래간만에 취한다는 것을 느낄 정도로 마셔댔다.


 

“아잉... 오빠, 나도 한 잔 줘요.”

 


그녀를 상대로 내가 터득하고 있는 여자의 관상에 대해 말해주니 초희가 놀라워한다. 



사실 내가 보는 관상은 섹스 관상으로, 처음 알게 된 것은 대학 때부터인데, 여자를 보면 처녀인지 아닌지, 섹스 경험이 많은지 적은지, 유부녀는 남편과 섹스가 원활한지 아닌지 알게 된다. 얼굴을 한 번 보면 안다. 남들도 그런지 모르지만, 여자의 얼굴에 낀 기운이 내게는 보인다.



초희는 눈 위쪽으로는 정갈한데, 코 아래쪽 특히 입 주변에 색기가 가득한 타입이다. 요런 년은 약간 변태스러운 면이 다분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젖꼭지를 만져보니 적당한 크기에 모양도 예쁘다.



‘흠. 오늘 오랜만에 즐거운 섹스가 되겠군.’ 



11시 반쯤, 아니 모르겠다. 파트너를 데리고 모텔로 각자 찢어졌다. 두 놈은 집으로 간다고 간다. 미친놈들, 차려진 밥상을 왜 마다하는지...

 


서로 샤워를 마치고 알몸을 보니 마른 타입도 아니고, 그렇다고 찐 것도 아닌, 정말 내가 좋아하는 타입이다. 다리도 길고 음모도 가지런히 정리를 했는지 모양이 예쁘다. 서로 담배를 한 개비씩 피워 물고 신상 캐기에 들어갔다.


 

조 성미, 25세, 추산 몸무게 46~48kg, 신장 164, 가슴은 적당한 크기, 특히 허리가 아주 날씬하다.

 


“너 운동하니?”

 


“응, 오빠.”

 


“무슨 운동?”

 


“숨쉬기 운동.”

 


“이것이 오빠를 놀리네.”

 


장난처럼 젖꼭지를 꼬집어 주고 시작된 섹스...


 

사실, 돈 주고 하는 계집애한테 애무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왠지 이 계집애는 만져주고 빨아주고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처음 섹스하는 애인처럼 부드럽고 끈질기게 성미를 공략해 갔다

 

부드럽게 입술 주변을 핥아 주다가 혀끝으로 코와 눈을 터치하고, 턱을 타고 목으로 내려갔다가 귀를 애무해 주는, 통상 5분 정도 걸리는 얼굴 코스를 세분해서 하다 보니 10분을 넘기고. 벌써 성미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나온다.

 


손끝에 만져지는 젊은 년의 탱탱한 피부가 성욕을 북돋운다. 손가락부터 시작하는 팔 코스, 손가락을 빨아주고 손가락 사이사이를 핥아 주고, 팔 안쪽의 부드러운 부분과 굴곡진 부분을 핥아 나가며 겨드랑이 부분을 세차게 빨아주니 성미년 몸을 뒤튼다.



유방 코스, 갈비뼈 부근부터 시작하여 끈적끈적 침을 발라 중간 정도의 힘으로 핥아 주다가 유방 근처에서 원을 그리듯 맴돌며 여자에게 안타까운 신음이 흘러나오기를 기다려 젖꼭지를 입에 넣고 혀로 부드럽게 만져주어야 한다.

 


“하으으응... 아흐으으...”

 


성미의 팔이 내 목을 감싸안는다. 



서서히 몸을 돌려 옆구리를 타고 아래로 내려간다.. 천천히 골반을 지나 무릎과 발가락까지.... 발을 보니 무좀도 없고 깨끗하다. 



좋아, 발가락도 해주지... 발가락을 팔 코스처럼 빨아주니 성미가 자지러진다. 



두 다리를 벌리고 서로 반대 방향이 되도록, 즉 69자세의 옆 모양으로 자세를 잡고 보지 부분을 살핀다. 이년이 냉이 있는지, 후장 경험은 있는지, 색깔로 판명이 된다.

 


어라? 이년, 후장 경험이 조금은 있는 듯 엷은 갈색을 띠고 있다.

 


‘아... 오늘, 항문 섹스를 경험해 보겠구나.’

 


사실 수많은 항문 섹스 경험담을 읽고, 또한 수많은 비디오를 통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항문 섹스다. 정말 그렇게 꽉꽉 물어줄까? 



천천히 종아리를 타고 허벅지를 줄기차게 혀로 공략하면서 보지를 벌려 보았다. 물이 줄줄 흐르고 있었다.



소음순을 부드럽게 핥아 주면서 마지막 코스로 돌입했다. 보지 맛도 냄새도 괜찮은 편이다. 보지의 크기도 작으면서 색깔도 선명한 분홍빛을 띠고 있는게...

 


“하으으으.... 오빠, 해줘. 미쳐... 나, 미쳐...”

 


성미가 박아달라고 애원한다. 하지만, 목적이 있으니 그냥 박아줄 수는 없다.

 


보지에서 슬그머니 혀를 내려 항문을 찔러 본다.

 


“학... 아....”

 


이년 반응을 보니 정말 오늘 항문을 찔러볼 기회가 온 것 같다.


 

혀를 뾰족하게 내밀어 항문을 집중적으로 공격하자, 몸을 부르르 떨며 자지러진다.

 


흥분해서 자지가 커다랗게 발기되었다. 69로 자세를 잡으니 성미년, 미친 듯이 입에 넣고 빨아주는데... 이년, 정말 잘 빤다. 



완전히 발기된 내 자지를 보고는 계집애, 눈이 빛난다. 드디어 보지에 자지를 찔러넣고 본격적인 섹스에 돌입했다.

 


“하아아앙... 아흑... 아하아앙... 하윽...”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다가 격렬하게, 하지만 얕게 1/3지점까지만 피스톤 운동을 해준다.

 


“아... 아아아아아... ”

 


중간중간 깊숙이 찔러주며 G 포인트를 공격하고, 30분 정도를 온갖 자세로 섹스하다가 정자세에서 은근히 자지를 항문에 문지르다가 서서히 항문에 진입을 시도한다.

 


“오빠, 아파...”

 


“알아. 너 뒤에 해본 적 있지?”

 


“응. 몇 번...”


 

“나, 사실 한 번도 해본 적 없거든... 오늘 네가 내 소원 풀어주라...”

 


“아픈데...”

 


“마음을 열고 받아들여 봐. 그럼 안 아플 거야.”

 


“천천히 넣어야 해...”



“알았어.”

 


천천히, 귀두 부근까지 아주 천천히 삽입이 시작되었다. 마구 흥분된다. 



드디어 입성... 한번 들어가니 깊숙이 들어가는 것은 어렵지 않다. 자지 전체를 감싸는 항문의 느낌이 온다. 하지만, 듣던 것과는 다르게 물어주지는 않는다. 본격적인 펌프질이 시작되고, 이년도 느끼는지 신음을 질러댄다.


 

성미를 일으켜 배 위로 올려놓자, 이년 엉덩이를 흔들며 놀기 시작한다.

 


“하응... 하응... ”

 


처음으로 하는 항문 섹스라서인지, 흥분이 배가 되며 힘이 솟는다. 다시 엎어 놓고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며 허리를 움직이자 성미년, 죽는다고 소리를 지른다.

 


“오빠... 하으윽... 미쳐, 오빠... 나, 죽어... 엉엉...”


 

엎어져 있는 성미의 엉덩이를 벌리고 자지를 빼니 뻥 뚫린 구멍이 보인다. 하지만 급속도로 좁아지는 좁은 구멍에 다시 밀어 넣고 천천히 구멍의 감촉을 뇌리에 새긴다.

 


“아이, 오빠 씻고 와.”

 


다시 보지에 넣으려니 씻고 와야 한다고 버틴다. 하긴, 나도 조금 그런 기분이 든다.

 


“이제 본격적으로 다시 해볼까?”

 


정자세에서 보지에 쑤셔 넣고 거칠게 달린다.



“오빠, 안에 하면 안 돼.”



꽉 끌어안고 깊숙이 삽입한 채로 사정해 버렸다.

 


담배를 한 개비씩 피워 물고, 성미는 갔다. 항문 섹스를 처음 경험하게 해준 대가로 5만 원을 차비로 하라고 찔러 주었다.



-후기-

 

항문도 여자에 따라 다른 모양인 듯, 보지도 그렇듯이, 느낌은 그냥 자지 전체를 부드럽게... 보지 보다 약간 미끈거리는 느낌으로 감싸주는 느낌이며 항문을 쑤시면서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만져보면 그 느낌이 자지로 약간 전달되는 느낌... 뒤에서 쑤시면서 보면 새로운 흥분이 오고...

 


뭐 이 정도였다. 그렇게 꽉꽉 물어주는 느낌은 없었다. 다른 년하고 한번 할 기회가 있을지는 몰라도, 하게 되면 한 번 더 올려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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