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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이야기 - 2


2026.05.08 조회수 600,439회


 


확실히 여자애의 보지는 예쁘고 깨끗하게 보이는 것은 아니었다. 정말 동영상에서나 보던 것 같은 AV 배우들의 보지 같은 느낌이다. 그래도 난 여자의 보지는 원래 다 저런 줄 알았는데...



“또 확인할 방법이 있지.”



자랑스레 자신의 성 지식을 뽐냈던 친구 녀석이 나와 여자애 사이로 비집고 들어왔다. 그리고 여자애의 보지에 코를 갖다 대고 킁킁대며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



“흠... 확실해. 걸레가 확실해.”



“왜? 왜?”



또 다른 친구 녀석도 궁금하다는 듯 여자애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묻고 냄새를 맡았다.



“으음... 썩 향기롭지는 않네. 난 여자 보지는 존나 향기로울 줄 알았어.”



“명호야 너도 맡아봐.”



“응? 응...”



나도 살짝 코를 갖다 대고 보지 냄새를 맡았다. 음, 무슨 냄새라고 해야 할까. 확실히 좋은 냄새는 아니지만 이상하리만치 자극되는 냄새...



내가 냄새를 맡자, 친구가 입을 열었다.



“아는 형이 그랬는데 성 경험이 별로 없는 여자애들 보지가 오히려 더 지독한 냄새가 날 수 있대. 걔네는 보지 잘 건드리지도 않고 씻지도 않으니까. 그런데 성 경험이 많은 애들은 거기도 잘 씻고 자주 해주니까 냄새도 덜하대.”



확실한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친구 녀석의 말은 일리가 있어 보였다.



“명호야. 이제 좀 해라.”



“응... 근데 너희 여기 있을 거야?”



“뭐 어때 인마. 목욕탕에서 만날 서로 자지 가지고 놀려대던 사인데. 그리고 좀 라이브로 보고 싶다.”



“으... 그래도...”



그래도 발기해서 커진 자지는 보여준 적이 없다.



“그냥 빨리 해 인마.”



“응...”



침대에서 내려와 엉거주춤 바지와 팬티를 벗었다. 아까까지만 해도 크게 발기해 있던 자지였지만 친구 녀석들 앞에서 바지를 벗는다는 생각에 약간 줄어들어 있었다. 그러나 침대 위로 올라와 여자애의 허벅지를 벌리고 사이에 앉자 자지는 금세 다시 커다랗게 힘을 되찾았다.



‘아, 이제 진짜 들어가는 건가. 여자의 보지 안으로...’



여자애의 허벅지를 크게 벌리고 나의 자지를 여자애의 보지 입구에 맞추었다. 그때 들린 허벅지로 인해 여자애의 접힌 뱃살이 보였다. 통통한 여자애라 그런지 뱃살도 좀 있는 편이었다.



‘이제 넣자. 어떻게 넣으면 되는 거지?’



이런 생각으로 여자애의 보지에 자지를 맞추고 슬슬 비비자 어느 틈에 저절로 쑥하고 들어갔다.



“읍!”



난 나도 모르게 소리를 냈다. 자지를 꽉 감싸는 뜨거운 보지의 느낌에 어찌할 바를 몰랐다.



“야, 어때? 어때?”



친구 녀석이 호들갑을 떨었다.



“세상을 다 가진 기분.”



“하하하!”



그랬다. 정말 지금, 이 순간 나는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 조금 더 깊숙이 박아 넣었다. 그러자 나의 자지 뿌리 끝까지 여자애의 시커먼 보지 털 사이로 숨어 버렸다.



조금씩 허리를 움직이자, 약간 빡빡한 느낌이 들었다.



“조금 빡빡한데...”



“아마 보지 물이 충분하지 않아서 그랬을 거야.”



“야 더러운 걸레 년 보지는 빨고 싶지 않다. 좀 움직이다 보면 괜찮아질 거야.”



이미 술에 취해 정신을 잃고 있는 여자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 우리다. 단지 우리의 목표인 ‘여자애를 따먹는다’라는 본능에만 충실히 하고 있을 뿐이었다.



친구 녀석의 말을 믿고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자 빡빡하던 느낌이 어느새 사라졌다. 그리고 그에 맞춰 나의 허리 움직임도 빨라지기 시작했다.



“주, 죽인다. 느낌 진짜 죽여.”



나도 모르게 그렇게 중얼거렸다. 나의 허리가 움직이고 그에 맞춰 나의 살과 여자애의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났다. 게다가 여자애의 커다란 가슴이 니트 안에서 위아래로 흔들리는데 그것이 또한 장관이었다.



여자애의 커다랗게 출렁이는 가슴을 꽉 움켜잡았다. 그리고 미친 듯이 허리를 움직였다. 오로지 쾌락만을 좇는 원초적인 움직임.



“헉, 헉!”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강하게 허리를 움직일 때 뿌리 끝부터 무언가 올라오려는 느낌이 들었다. 



‘벌써 사정이야? 말도 안 돼. 동영상 남자는 한 시간은 넘게 하던데. 5분도 안 됐잖아!’



그때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강하게 관통하는 쾌락과 함께 본능적으로 자지를 뽑았다. 그러자, 울컥하며 엄청난 양의 정액이 여자애의 음모와 검정 니트에 뿜어졌다.



“으윽!”



본능적으로 자지를 움켜잡고 남은 정액을 여자애의 니트에 쥐어짰다. 그러자, 더욱더 많은 양의 정액이 걸쭉하게 흘러나와 여자애의 검정 니트를 더럽혔다.



“헉, 헉...”



내가 사정 한 것을 본 친구들이 이상스레 물었다.



“야 왜 안에다 안 쌌냐. 뒤에 할 우리 생각해서 밖에다 싼 거냐?”



“헉, 헉... 현수가 밖에다 싸라고 했어.”



“그래? 아쉬운데...”



내가 침대에서 내려오고 한 친구 녀석이 바지를 벗었다. 난 휴지를 찾아 여자애의 보지털과 검정 니트에 묻은 허연 정액을 닦았다.



이런, 검정 니트에 묻은 정액이 잘 닦이지 않았다. 닦는다고 닦았지만 허옇게 말라 들러붙은 느낌이었다.



“너네, 옷에다가 싸지 마라. 잘 안 닦인다.”



“배에다 싸면 되지.”



팬티를 벗고 올라간 녀석이 여자애의 니트를 말아올렸다.. 그리고 조금 전까지 내가 넣었던 여자애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밀어 넣고 있었다.



“아하! 진짜 죽이는구나!”



녀석은 여자애의 허벅지를 잡고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신나게 허리를 움직여댔다.



‘정말 여자와 했구나.’



약간은 허무한 느낌이 든다. 무언가 엄청나고 대단하리라고 생각했던 여자와의 첫경험...



“으... 싼다!”



망상에 잠겨 있을 때 급박하게 허리를 움직이던 친구 녀석이 자지를 쑥하고 뽑아 여자애의 배에 울컥하고 사정했다. 그리고 다음 친구 녀석 차례... 그리고 그 녀석이 여자애의 배에 사정을 했을 때, 어느새 나의 자지는 또다시 커져 있었다.



“야, 우리 더 해도 되겠지?”



“시발. 좆물 안 나올 때까지 하자.”



난 다시 침대로 올라갔다. 그리고 이미 세 명의 자지를 거쳐 시커멓게 벌어져 있는 여자애의 보지에 다시 나의 자지를 넣었다.



‘이번에는 제대로 느끼면서 침착하게 해보자...’



아까와 다르게 리드미컬하게 허리를 움직이며 조금 더 여자애의 보지 속을 느껴보려 애썼다. 게다가 한참을 움직여도 방금 사정을 끝내서인지 쉽게 사정하지 않았다.



‘와... 죽인다. 아까보다 훨씬 좋은 느낌이다. 섹스도 많이 해봐야 안다더니...’



그때였다.



“응, 응, 응...”



귓전을 조그맣게 울리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 허리 움직임을 멈추었다. 그러자, 뚝 하고 끊어지는 소리. 다시 한번 허리를 움직였다.



“응, 응...”



“야! 얘 지금 신음소리 내는 거지?”



옆에서 지켜보던 친구 녀석이 호들갑을 떨기 시작했다. 여자애의 살짝 벌어진 입에서 나는 신음... 취해서 정신을 잃었어도 느껴지는 것은 느껴지는 모양이었다.



“응, 응, 응...”



나의 허리 움직임에 맞춰 여자애의 입에서 옅은 신음이 나오자, 쾌감이 배가 되었다. 왠지 나 때문에 여자애가 기분 좋아하고 있다는 생각? 이런 자신감에 쾌감이 몇 곱절은 늘어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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